현대산업, 면세점 사업권 획득…국내 최고 성장주로 거듭날 것 - 유안타증권

입력 2015-07-13 0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13일 현대산업에 대해 “HDC신라의 면세점 사업권 획득으로 국내 최고의 성장주중 하나로 거듭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7만9000원에서 9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주택부문에서 이미 가파른 이익성장이 시작된 가운데, 면세점이라는 고성장고마진 사업이 추가됐기 때문에 이번 면세점 사업자 선정을 계기로 현대산업은 국내 최고의 성장주중 하나로 거듭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HDC신라는 현대산업의 비례연결자회사로 편입돼 자산, 부채, 이익 모두 50%씩 현대산업 연결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그는 “현시점에서 최고의 사업포트폴리오가 아닐 수 없다”며 “장기적으로도 변동성 높은 주택사업 위주에서, 면세사업으로 다변화하면서 회사 전체적인 사업안정성도 높아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정몽규, 김회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5]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3,000
    • -2.26%
    • 이더리움
    • 3,050,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5.54%
    • 리플
    • 2,109
    • -4.7%
    • 솔라나
    • 129,600
    • +0.7%
    • 에이다
    • 406
    • -2.4%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39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2.08%
    • 체인링크
    • 13,130
    • -0.08%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