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삼성전자, '갤럭시노트5' 출시 8월... 한 달 앞당긴다"

입력 2015-07-13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갤럭시노트5' 랜더링 이미지.(출처=@OnLeaks)

삼성전자가 주력 패블릿 갤럭시노트5의 출시시기를 8월로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삼성전자가 당초 올가을로 예정됐던 '갤럭시노트 5'의 출시 시점을 오는 8월 중순으로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WSJ는 온라인판에서 정보기술(IT)업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며, 오는 9월 중순으로 예상되는 애플의 새 '아이폰' 출시 전에 삼성전자가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새 갤럭시노트에 "숨 쉴 여유"를 주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이 신문은 삼성전자가 '2월에 갤럭시 스마트폰, 9월에 갤럭시노트'라는 출시 주기를 설정했지만, 애플이 지난해 9월 갤럭시노트 시리즈와 비슷한 크기의 '아이폰6 플러스'를 내놓으면서 삼성의 출시 주기에 대한 시장의 분위기를 희석시켰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매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국제가전박람회)에서 공개해 왔다. 올해 IFA는 9월4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3,000
    • -1.46%
    • 이더리움
    • 3,105,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793,500
    • +6.08%
    • 리플
    • 2,116
    • -2.08%
    • 솔라나
    • 130,600
    • +0.15%
    • 에이다
    • 405
    • -0.98%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0.81%
    • 체인링크
    • 13,260
    • +0.91%
    • 샌드박스
    • 133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