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하반기 그룹 경영진 워크숍 개최

입력 2015-07-13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종규 회장(사진 왼쪽)이 지난 10일 KB손해보험 인재니움 수원연수원에서 열린 '하반기 워크숍'에서 그룹 경영진들과 중장기 전략 방향에 대해 대화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 kB금융)

KB금융그룹은 지난 10일부터 1박 2일간 KB손해보험 인재니움 수원연수원에서 윤종규 회장과 각 계열사 대표이사 및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그룹경영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는 특강과 패널 토론에 이어 그룹 중장기 전략방향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있었다. 여신포트폴리오 최적화, 핀테크(Fin-tech)의 전략적 활용, 채널 최적화 등에 대한 KB금융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시간도 가졌다.

임원 간의 소통과 대화는 밤 늦도록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저녁 식사 후 삼삼오오 모여 그룹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 방향과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는 물론 내부통제와 사고 예방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그룹 전 경영진이 토론과 논의를 통해 KB의 중장기전략 방향성을 이끌어 냄으로써 리딩그룹 위상 회복을 위한 추진동력을 마련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그룹 내 소통을 중시하는 윤종규 회장의 경영철학이 잘 묻어나는 자리였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57,000
    • -1.59%
    • 이더리움
    • 3,089,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1.21%
    • 리플
    • 2,114
    • -2.36%
    • 솔라나
    • 128,900
    • -0.15%
    • 에이다
    • 400
    • -0.99%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4.29%
    • 체인링크
    • 13,120
    • -0.23%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