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잇슈] "박근혜 시계, 10만원에 팝니다" 박근혜 서명에 휘장까지...

입력 2015-07-13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가짜 박근혜 대통령 시계'를 판매한 업자 이모(68) 씨와 윤모(56) 씨가 불구속 기소됐다고 검찰이 13일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월 인쇄업자 윤 씨에게 정품 박근혜 대통령 시계와 유사한 제품의 문자판을 제공하고 박근혜 대통령 서명, 휘장 인쇄 작업을 의뢰했습니다. 윤 씨는 서명과 휘장을 따서 문자판을 제작했고, 이를 넘겨받은 이 씨는 서울 종로구 자신의 가게에서 가짜 박근혜 대통령 시계를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제작된 시계 10개는 도매업자 원모(69)씨를 거쳐 판매되거나, 이 씨를 통해 중고거래 카페에서 개당 10만원에 판매됐습니다. 형법에는 공무소의 인장.서명.기명 또는 기호를 위조하거나 부정 사용하면 5년이하의 징역에 처하게 되어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0,000
    • -2.64%
    • 이더리움
    • 3,082,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1.53%
    • 리플
    • 2,104
    • -3.13%
    • 솔라나
    • 129,100
    • -1.22%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5.48%
    • 체인링크
    • 13,070
    • -1.28%
    • 샌드박스
    • 129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