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U대회] 손연재, 리본 17.800 은메달…금 3ㆍ은 2, 3관왕

입력 2015-07-13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연재. (연합뉴스)

손연재(21ㆍ연세대)가 리본종목 은메달을 따냈다.

손연재는 13일 광주여대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리듬체조 종목별 결승 리본종목 2위에 올랐다. 이로써 손연재는 이번 대회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목에 걸어 3관왕에 올랐다.

멜라티나 스타니우타(벨라루스)는 완벽한 연기를 펼쳐 난도 점수 8.85, 실시 점수 9.05점으로 총 17.900점을 얻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리듬체조 종목별 결승 가장 마지막 경기로 치러진 리본에서 손연재는 난도 점수 8.90점, 실시 점수 8.90점으로 총 17.800점을 얻었다. 손연재는 이번 경기에서도 리본이 묶였지만, 재치 있게 바로 매듭을 풀어내며 연기를 이어갔다.

안나 리자트노바(우크라이나)는 완벽한 피봇과 함께 큰 실수 없이 경기를 마무리해 난도 점수 8.70, 실시 점수 9.05로 총 17.750점을 기록해 동메달을 가져갔다.

카차리나 할키나(벨라루스)는 곤봉에 이어 빠른 연기를 펼쳤지만, 리본을 놓치는 등 실수를 연발해 15.425점에 그쳤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마리아 티토바(러시아)는 작은 실수와 함께 17.450점에 그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40,000
    • +0.62%
    • 이더리움
    • 2,987,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5.43%
    • 리플
    • 2,070
    • -4.3%
    • 솔라나
    • 126,900
    • +2.09%
    • 에이다
    • 399
    • +0.5%
    • 트론
    • 407
    • +1.5%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10
    • +2.41%
    • 체인링크
    • 12,860
    • +2.14%
    • 샌드박스
    • 133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