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자두 "8년간 강두 어디 있는지 몰라.."…청량리 가면 볼 수 있다고?

입력 2015-07-13 1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더 자두'

가수 자두가 '더 자두'로 함께 활동했던 강두를 언급했다.

자두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해 "강두와 연락이 안 된지 오래됐다. 무척 소식이 궁금했다. 내가 결혼할 때 강두에게 연락하고 싶었는데 연락을 못했다"고 운을 뗐습니다.

이어 "최근 강두의 근황을 들었다. 조만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는 있는데, 왠지 만나면 무척 어색할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또 "아마 2007년 이후로 강두와 못본 것 같다"며 "둘이 만나면 고개 숙여서 인사할 것 같다. 어서 강두를 만나게 해 달라. 방송을 통해서라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한 네티즌은 트위터를 통해 "청량리 가면 강두 볼 수 있는데…"라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4,000
    • +2.23%
    • 이더리움
    • 3,074,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1.25%
    • 리플
    • 2,103
    • +0.1%
    • 솔라나
    • 129,000
    • +2.71%
    • 에이다
    • 401
    • +1.26%
    • 트론
    • 410
    • +0.99%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2.01%
    • 체인링크
    • 13,070
    • +1.55%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