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부탁해' 박정현, 3년 아낀 샴페인 꺼내 "오늘은 특별해"

입력 2015-07-13 2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쳐)
가수 박정현이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의 요리에 감격해 3년 아낀 샴페인 병을 열었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이문세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간 요리 대결을 펼치는 셰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문세가 제시한 두 번째 대결의 주제는 '셰프가 빛나는 밤에'로 자유요리 대결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과 샘킴은 프로그램 역사상 첫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대가 이연복 셰프의 '납작 탕수육'을 맛본 이문세는 "'파랑새' 같은 맛이다. 삐릿삐릿하다"며 "탕수육이 아이스크림을 먹는 듯 녹는다"고 감격했다. 또한 샘킴의 요리인 '샐러드 올리오'를 맛보고는

"토마토와 바질의 향이 좋다"며 "내 노래로 따지면 '붉은 노을' 맛이다"라며 감각적인 심사평을 남겼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박정현은 냉장고로 걸어가 샴페인을 꺼내며 "특별한 날이 온 것 같다"며 3년 동안 묵혀 놨던 아끼는 샴페인을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냉장고를 부탁해' 박정현, 샴페인 꺼낼 때 완전 귀여웠다", "'냉장고를 부탁해' 박정현, 샴페인 뭐지?", "'냉장고를 부탁해 박정현', 다음 주 요리도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도로는 테슬라 FSD ‘시험장’…이러다 껍데기만 남을라 [K-자율 ‘逆’주행]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한은 "민간소비, 올해부터 점진적 회복기⋯주식 훈풍? 내수까진 아직"
  • 삼성전자 퇴직자 64명 또 퇴직금 소송... 이달 들어 총 126명 소송 합류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13: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56,000
    • -0.09%
    • 이더리움
    • 2,968,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2.84%
    • 리플
    • 2,039
    • -1.45%
    • 솔라나
    • 126,900
    • +0.4%
    • 에이다
    • 421
    • -0.94%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6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20
    • -0.43%
    • 체인링크
    • 13,330
    • +0.76%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