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우려로 조선주 약세, 주식매입자금 활용으로 기회를-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7-15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 하락우려로 조선주 약세, 주식매입자금 활용으로 기회를!-업계 최저 연3.1%

안정적인 투자 자금을 위해 씽크풀 주식매입자금대출은 업계 최저 수준인 연3.1% 금리로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까지 이용할 수 있는 주식매입자금을 대출해 주는 서비스이다.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에게도 보유주식 매도 없이 상환이 가능한 대환상품으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씽크풀] 07월 15일 종목검색 랭킹 50

세우글로벌,유진기업,비아이이엠티,키이스트,CMG제약,옴니시스템,티케이케미칼,SK네트웍스,보령메디앙스,모나리자,에넥스,이화전기,대우조선해양,삼익악기,서희건설,케이디건설,하이쎌,웰크론,좋은사람들,삼원테크,대명엔터프라이즈,용현BM,MPK,팜스토리,다우기술,엠벤처투자,엔케이,에이티세미콘,벽산,포비스티앤씨,딜리,제로투세븐,한솔홈데코,씨씨에스,SND,JW중외신약,한화케미칼,STS반도체,내츄럴엔도텍,SK컴즈,지코,아큐픽스,헤스본,네오아레나,파미셀,한진피앤씨,씨아이테크,일신바이오,중국원양자원,포스코플랜텍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김재섭, 김정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정운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05] [기재정정]분기보고서 (2025.09)
    [2025.11.2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김재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3]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2026.02.04]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대표이사
    장재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5]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이재원, 최현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18]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2,000
    • -2.64%
    • 이더리움
    • 3,045,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6.04%
    • 리플
    • 2,106
    • -5.73%
    • 솔라나
    • 129,100
    • -0.92%
    • 에이다
    • 405
    • -3.34%
    • 트론
    • 409
    • +0.74%
    • 스텔라루멘
    • 238
    • -5.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1.61%
    • 체인링크
    • 13,080
    • -1.06%
    • 샌드박스
    • 134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