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신주아, ‘밤이면 밤마다’…판타지 여신 미모 딴판 가창력 이영자 “나이 있구나”

입력 2015-07-1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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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신주아 남편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택시’ 신주아가 이영자의 제안에 ‘밤이면 밤마다’를 불렀다.

신주아는 14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태국 새댁으로서의 삶과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언급했다.

이날 ‘택시’에서 신주아, 이영자, 오만석은 수상 보트를 타고 천변을 구경했다. 양산을 쓴 신주아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마치 판타지물의 여신 같은 미모를 드러냈다. 이에 이영자는 “신주아가 한국 사람이라는 게 자랑스럽다. 한국 사람은 다 이렇게 생긴 줄 알 것 아니냐”고 치켜세웠다.

이어 신주아는 이영자의 제안에 애창곡 ‘밤이면 밤마다’를 불렀다. 그러자 이영자는 “실망이다. 신주아, 나이 좀 있구나”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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