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무한도전’ 출연 후 수입 급상승… ‘제국의 아이들 수입 1위’ 임시완 보다 더?

입력 2015-07-15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명수(왼쪽)와 광희(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라디오캡처)

광희가 '무한도전' 출연 후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광희는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 출연해 자신의 수입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DJ 박명수는 "한 달에 얼마 버느냐"고 직접적으로 물었고 이에 당황스러워 하던 광희는 "명수 형의 10분의 1도 못 번다"고 털어놨다.

이후 박명수는 제국의 아이들 멤버 중에서 광희의 수입 서열에 대해 물었고, 광희는 "이건 솔직히 지금 내가 1위"라면서 "1위를 꿰찬 지 얼마 안됐다"고 시원스럽게 대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박형식이 드라마를 잘 하고 있던데 그래도 1위냐"고 재차 물었고 광희는 "내가 '무한도전' 형들과 광고도 찍고 있고…"라고 밝혀 폭소케 했다.

한편 광희는 이날 방송을 통해 MBC ‘무한도전’ 합류 후 늘어난 악플에 대해 "관심이라고 하기엔 무섭다. 남동생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욕할 수 있느냐"며 힘든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광희 소식에 네티즌은 “광희, 요즘 대세인가봐”, “광희, 광고 좀 찍었나보다”, “광희, 잘돼서 보기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1,000
    • -2.89%
    • 이더리움
    • 3,122,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0%
    • 리플
    • 2,102
    • -2.73%
    • 솔라나
    • 131,200
    • -2.96%
    • 에이다
    • 384
    • -3.52%
    • 트론
    • 471
    • +1.95%
    • 스텔라루멘
    • 240
    • -3.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2.62%
    • 체인링크
    • 13,220
    • -3.29%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