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김기범 근황 화제 "중국에서 배우로 활약 중"

입력 2015-07-1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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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방송 캡처)
슈퍼주니어 김기범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슈퍼주니어! 나쁜 녀석들’ 특집으로 이특, 시원, 희철, 예성, 동해, 은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슈퍼주니어의 멤버인 김기범의 근황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특은 “기범이는 슈퍼주니어로는 장기 휴식중이다"라며 "현재 기범이는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 중이다"라고 근황을 대신 전했다.

이에 대해 은혁 역시 “연기에 뜻을 두고 있어 무대에 같이 서지 않을 뿐”이라며 “언제든 돌아오면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다”고 전하며 기범의 연기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김기범은 중국 드라마 '천룡팔부 2013'에 참여해 착하고 소박한 성품을 지닌 대리국 왕세자 단예로 출연한 바 있다. '천룡팔부 2013'는 지난 2014년 중국드라마 전문 채널을 통해 우리나라에 방송되기도 했다.

한편 '라디오스타' 김기범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김기범, 그러고보니 슈주 멤버였구나", "'라디오스타' 김기범, 중국에서 열심히 활동하길", "'라디오스타' 김기범, 슈주에서 함께 활동하는 모습 보고 싶다", "'라디오스타' 김기범 연기는 잘 하나? 궁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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