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무선 오디오, 美-英서 잇단 호평

입력 2015-07-16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英 AV포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제품”

▲LG전자 스마트 오디오, 사운드바, 포터블 스피커 등 무선 오디오가 미국과 영국의 IT전문매체로부터 잇따라 호평을 받고 있다. 모델이 LG 무선 오디오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무선 오디오가 미국과 영국의 IT전문 매체로부터 잇따라 호평을 받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영국 IT전문 매체 AV포럼은 ‘LG 사운드바(LAS750M)’에 대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며 “견고하고 묵직한 저음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풍부한 음질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2개 이상의 제품을 활용해 서라운드 음향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것”이라며 멀티룸 기능을 호평했다.

멀티룸은 여러 대의 스피커를 메쉬 네트워크 기술로 연결해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하거나, 모든 스피커에서 동시에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능이다.

영국의 전자제품 리뷰 전문 매거진 엑스퍼트 리뷰는 ‘LG 스마트 오디오(NP8740)’에 대해 “만족스러운 깊이의 소리와 놀라울 정도로 넓은 음역을 제공하는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미국 유력 IT전문 매체인 더 버지는 LG 스마트 오디오에 대해 “모든 소비자들이 만족할 만한 음질을 제공한다”며 “구글 캐스트를 사용 가능한 첫 번째 제품으로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 다양한 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해 확장성이 뛰어나다”고 칭찬했다.

전문 매체에 이어 일반 소비자들의 좋은 평가도 이어졌다. ‘LG 포터블 스피커(NP7550)’는 세계 최대 온라인 유통 기업인 아마존이 탑 리뷰어를 대상으로 진행한 평가에서 업계 최고 수준인 4.6점(5점 만점)을 획득하며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아마존은 일반 고객들이 제품 구매 시 참고할 수 있도록 가장 신뢰할 만한 고객을 탑 리뷰어로 선정해 신제품을 미리 체험하고 평가할 수 있는 제품 사용 후기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민병훈 LG전자 CAV사업부 전무는 “최상의 음질에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오디오 제품을 선보여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1.30]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8,000
    • -1.54%
    • 이더리움
    • 3,113,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794,000
    • +6.15%
    • 리플
    • 2,118
    • -2.4%
    • 솔라나
    • 131,000
    • -0.15%
    • 에이다
    • 405
    • -1.7%
    • 트론
    • 412
    • +1.73%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1.47%
    • 체인링크
    • 13,290
    • +0.99%
    • 샌드박스
    • 13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