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엘리엇 제기 가처분 항소심서 승소

입력 2015-07-16 1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법원이 미국계 사모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저지하기 위해 낸 가처분 항고를 모두 기각했다.

서울고법 민사40부(이태종 수석부장판사)는 16일 엘리엇이 삼성물산 등을 상대로 다시 낸 '주주총회 결의 금지' 및 'KCC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을 원심처럼 기각한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이튿날 오전 9시 주주총회에서 제일모직과의 합병안을 상정하는 데 법적인 제한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19]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48,000
    • +2.54%
    • 이더리움
    • 2,779,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717,000
    • -0.35%
    • 리플
    • 2,004
    • +2.77%
    • 솔라나
    • 119,800
    • +6.3%
    • 에이다
    • 391
    • +3.71%
    • 트론
    • 417
    • +0.72%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6.76%
    • 체인링크
    • 12,430
    • +3.67%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