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도서, 에센스북 시리즈 ‘보물섬’ 출시…베스트셀러 16종 , 한 눈에

입력 2015-07-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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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인터파크도서)

인터넷 서점 인터파크도서가 인기 베스트셀러를 모은 ‘보물섬’을 출시했다.

인터파크도서는 16일 “1980년대 알찬 만화로 가득 찼던 추억의 잡지 ‘월간 보물섬’처럼 인기 있는 베스트셀러 16종을 한 권에 모은 에센스북 시리즈 ‘보물섬’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보물섬’은 소설(5권), 에세이(5권), 인문·사회·역사(4권), 경제경영(2권) 등 다양한 장르의 베스트셀러를 엄선했다. 신영복의 ‘담론’과 존 브룩스의 ‘경영의 모험’, 최규석의 ‘송곳’, 넬레 노이하우스의 ‘산 자와 죽은 자’가 대표 작품으로 실려있다. 줄거리 요약본이 아닌 실제 책의 핵심내용을 발췌해 손쉽게 정확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인터파크도서 문학인문팀 오지연 팀장은 “‘보물섬’이 바쁜 일상의 현대인에게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이해할 기회를 제공한다”라며 “휴가철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는 독자에게 좋은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터파크 도서는 소설, 시·에세이, 인문, 사회·과학, 역사, 경제경영, 자기계발 분야의 도서를 3만원 이상 구매하면 ‘보물섬’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다만 한정수량만 소량 생산해 사은품으로 제공돼 일찍 소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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