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구미지역 대기업 대상 CEO마케팅 펼쳐

입력 2007-02-07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구은행은 6일 이화언 은행장이 직접 구미지역 대기업 현장을 방문해 지역경제의 어려움 해소와 지역중소기업 육성 방안에 대한 논의 등 적극적인 CEO마케팅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이화언 은행장은 구미지역 주요 대기업인 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과 LG마이크론을 방문 주요 경영진과 환담을 나누며 그 동안의 거래에 대한 인사를 전하고 IT산업 등 관련업계의 최근 현황과 미래전망 등에 대해 의견교환을 했다.

또 최근 지역 경제의 어려움 해소와 지역 중소기업의 육성 발전을 위한 대기업의 역할에 대한 의견 교환을 하고 지역은행인 대구은행과 거래 점유비를 점차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화언 대구은행장은 “향후에도 대구지역뿐만 아니라 경북지역영업 활성화를 위해 거래고객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책 마련 등 마케팅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면서 지역사회의 꿈과 풍요로움을 함께하기 위해 지역밀착경영을 적극 실천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나는 솔로' 30기 영수, 영자 아닌 순자 선택⋯정숙 고독정식 "속상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74,000
    • -1.59%
    • 이더리움
    • 2,888,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1.55%
    • 리플
    • 2,110
    • -3.52%
    • 솔라나
    • 120,800
    • -4.2%
    • 에이다
    • 406
    • -2.87%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2.82%
    • 체인링크
    • 12,730
    • -3.19%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