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주, 1064일 만에 1군 마운드…부상과 재활, 인고의 시간 이겼다

입력 2015-07-16 2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기주, 1064일 만에 1군 마운드…부상과 재활, 인고의 시간 이겼다

▲사진=뉴시스

KIA 투수 한기주가 근 3년 만에 1군 마운드에 올랐다. 정확하게 집계하면 1064일 만이다.

한기주는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지난 2012년 8월 16일 잠실 LG전 이후 3년 만의 등판이다.

한기주는 지난 2006년 입단해 활약하다 팔꿈치 부위에 반복되는 부상으로 재활의 시간을 보냈다.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 손가락 수술 2회에 이어 2012년 어깨수술까지 받았다.

한때 야구를 포기하려는 생각도 했지만 야구에 대한 열정은 꺼지지 않았고 다시 공을 잡았다. 각고의 재활을 견디고 올해부터 2군 마운드에 올라 볼을 던지기 시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7,000
    • -0.98%
    • 이더리움
    • 3,104,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0%
    • 리플
    • 2,125
    • +0.33%
    • 솔라나
    • 127,700
    • -0.55%
    • 에이다
    • 398
    • -0.2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90
    • +1.11%
    • 체인링크
    • 13,020
    • -0.23%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