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일모직, 임시주총서 삼성물산 합병건 승인

입력 2015-07-1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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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제일모직)
제일모직은 17일 서울 세종대로 삼성생명 1층 컨퍼런스홀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등 4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삼성물산과의 합병계약을 승인했다.

의장인 윤주화 제일모직 사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주총은 출석주주 및 주식수 보고, 의장인사, 감사보고, 부의안건 승인의 순서로 25분간 진행됐다.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부의안건은 합병계약서 승인,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위원 선임 등 총 3건이다. 합병계약서 승인 건은 참석 주주의 동의와 재청으로 가결됐으며 이사 보수한도, 권재철 사외이사의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건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윤주화 사장이 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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