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K.R.Y, 4년 6개월 만에 8월 서울 공연

입력 2015-07-1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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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려욱, 예성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K.R.Y.가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K.R.Y.는 오는 8월 22-23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SUPER JUNIOR-K.R.Y. ASIA TOUR ~Phonograph~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슈퍼주니어-K.R.Y.가 2011년 2월 첫 단독 콘서트 이후 약 4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국내 공연으로 히트곡과 OST에 수록된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슈퍼주니어-K.R.Y.는 지난 6월 일본 첫 아레나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 요코하마, 고베, 후쿠오카, 나고야 등 일본 4개 도시 11회 공연을 통해 총 9만 관객을 동원했다.

SM 엔터테인먼트는 "한국 공연 이후 아시아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유닛으로 성공한 슈퍼주니어K.R.Y.의 진면목을 공연에서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사이트 예스24를 통해 티켓 구입이 가능하고, 패밀리석도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데뷔 10주년의 의미를 담은 스페셜 앨범 ‘Devil’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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