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김고은-수지 캐스팅 연타석 불발 ‘노다메 칸타빌레’ 난항 떠오르네

입력 2015-07-19 0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N '치즈 인 더 트랩' 출연을 고사한 수지, 김고은.)

수지에 이어 김고은이 ‘치즈 인 더 트랩’ 캐스팅을 고사한 가운데, ‘노다메 칸타빌레’ 캐스팅 난항이 관심을 모은다.

김고은의 소속사 장인엔터테인먼트는 18일 이투데이에 ‘치즈 인 더 트랩’ 출연 고사 소식을 전하고 “최근 출연 제의를 받았다. 검토하고 있던 많은 작품 중 하나였다. 좋은 감독과 좋은 원작으로 고민을 많이 했지만, 최종 출연은 고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미쓰에이 수지 역시 tvN에 편성을 확정 지은 ‘치즈 인 더 트랩’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캐스팅을 거절한 상황. 이처럼 연이어 캐스팅 불발된 ‘치즈 인 더 트랩’은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KBS 2TV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와 비교된다.

‘노다메 칸타빌레’ 역시 여주인공 역에 소녀시대 윤아를 비롯해 천우희, 김고은, 이하나, 하연수 등이 거론되며 네티즌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결국 높은 싱크로율로 기대를 모으던 심은경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치즈 인 더 트랩’, ‘노다메 칸타빌레’ 등은 원작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인 탓에 캐릭터 싱크로율로 인해 출연 물망에 오르는 것만으로도 여러 배우들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징역형 집행유예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전방위 폭탄에 갈피 못잡는 기업들…공급망 재편 불가피 [美 상호관세 쇼크]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4: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726,000
    • -0.81%
    • 이더리움
    • 2,713,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450,300
    • +0.2%
    • 리플
    • 3,065
    • -0.55%
    • 솔라나
    • 177,600
    • -3.27%
    • 에이다
    • 968
    • -2.12%
    • 이오스
    • 1,200
    • +1.18%
    • 트론
    • 351
    • +0%
    • 스텔라루멘
    • 39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140
    • -1.41%
    • 체인링크
    • 19,480
    • -2.5%
    • 샌드박스
    • 391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