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걸스데이, 섹시미로 시선 압도 ‘아찔’ 그 자체

입력 2015-07-1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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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걸스데이

(사진=SBS)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걸그룹 걸스데이가 섹시미로 남성팬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걸스데이는 19일 오후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신곡 ‘링 마이 벨(Ring My Bell)’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걸스데이는 인기가요 무대에서 블랙 앤 화이트 컬러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섹시미’를 과시했다. 특히 걸스데이는 빼어난 각선미와 한층 더 날씬해진 보디라인을 과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링 마이 벨은 강렬한 댄스 비트와 중독성이 강한 후크 멜로디의 반복으로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쿵쾅거리는 심장소리를 벨소리가 울린다고 느끼는 깜찍한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기가요 걸스데이 무대를 접한 팬들은 “인기가요 걸스데이, 역시 최강 섹시 걸그룹”, “인기가요 걸스데이, 오늘 무대 완전 멋졌어요”, “인기가요 걸스데이, 걸스데이 흥해라”, “인기가요 걸스데이, 진짜 노래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걸스데이를 비롯, 슈퍼주니어ㆍ소녀시대ㆍ인피니트ㆍ구하라ㆍ걸스데이ㆍ씨스타ㆍ에이핑크ㆍAOAㆍ갓세븐ㆍ틴탑ㆍ비투비ㆍ마마무ㆍ몬스타 엑스ㆍNS윤지ㆍ앤화이트ㆍ세븐틴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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