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울려' 이순재 '하희라 내쫓나?' 폭풍 분노

입력 2015-07-19 2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여자를 울려' 방송 캡쳐)
'여자를 울려' 이순재가 며느리 하희라에게 분노를 표햇다.

19일 저녁 8시45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 / 연출 김근홍 박상훈) 28회에서는 한밤 중 본가에 찾아온 강진우(송창의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진우는 낮에 나은수(하희라 분)가 정덕인(김정은 분)의 친모 박화순(김해숙 분)에게 건넸던 돈을 돌려주며 "이제 이런 방법은 쓰지 말아라 윤서(한종영 분) 제가 데리고 나가겠다. 그런 줄 아시라"고 말하며 당차게 자리를 떴다.

이에 강태환(이순재 분)은 나은수에게 "얘기했던 대로 네가 윤서 데리고 외국으로 나가라. 그렇게 하기로 했던 것 아니냐"고 말했고, 나은수는 "아버님께서 정 그걸 원하신다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다"고 응수하며 본격적인 갈등 관계를 그렸다.

이어 나은수는 "아버님께서 25년 전에 제발 아이만은 낳으라고 하셔서 현서(천둥 분)를 낳고 이 집안 사람으로 남으려고 했는데 나가시라면 나간다"며 "아이 낳으라고 안 하셨으면 이 집안에 없었을 사람이니까"라고 시아버지에 대한 원망을 표출했다.

한편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MBC에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38,000
    • +3.21%
    • 이더리움
    • 3,024,000
    • +5.15%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8.08%
    • 리플
    • 2,077
    • -0.81%
    • 솔라나
    • 127,700
    • +4.5%
    • 에이다
    • 401
    • +2.82%
    • 트론
    • 409
    • +2.76%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4.42%
    • 체인링크
    • 12,990
    • +4.93%
    • 샌드박스
    • 132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