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공학대학원, 석사과정 수시모집 및 최고경영자과정 정시모집

입력 2015-07-20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월 24일까지 최고경영자과정/최고지식경영자 & 직장인 석사과정 모집

아주대학교 공학대학원(원장 이건모)이 2015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수시모집 및 최고경영자(CEO)과정과 최고지식경영자(CKO)과정의 가을학기 정시모집을 실시한다.

아주대학교 공학대학원은 직장인을 위한 야간대학원 석사과정을 수시 모집 중에 있다. 기계공학과, 화학생명공학과, 환경공학과, 산업시스템공학과, 도시개발학과, 지식재산공학과, 에너지학과, 물류SCM학과 등으로 학사과정의 전공학과에 관계 없이 응시할 수 있으며, 오는 7월 24일까지 원서 접수를 마쳐야 한다.

봉사장학, 성적 우수, 학과장 추천 등의 다양한 장학 특전으로 학비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아주대 교직원 및 공무원, 정부투자기관 및 지방공사 임직원, 아주대 졸업생 및 사립학교 교직원, 아주대 학부 재학생의 학부모 등에게도 다양한 감면 혜택이 주어져 직장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한편, 오는 2015년 7월 24일까지 모집하는 최고경영자 과정은 1년 과정으로 수료 후 총장명의의 졸업증서, 아주대병원 진료비 20%, 건강검진 40%, 장례식장 비용 20%의 감면 혜택, 아주대 공학대학원 석사과정 진학 시 20% 감면, 자녀의 아주대 학부 재학 시 50% 감면 혜택 등이 제공된다.

이 중 최고경영자 과정은 자기혁신교육, 원우 및 동문기업 탐방 현장학습, 부부가 함께하는 캠퍼스 이벤트, 워크샵과 해외교육연수프로그램을 비롯해 1천여 명으로 구성된 부천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에 가입함으로써 다양한 인적 교류 및 네트워크 형성이 가능하다.

또한 최고지식경영자과정은 리더로서 지녀야 할 역량 계발에 초점을 둔 고품격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리더와 경영자로서의 자질을 갖추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주대학교는 국내 대학 최초로 리더십 전문기관인 한국리더십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맞춤형 워크샵, 해외 현장학습, 부부캠퍼스 데이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 학생들의 폭넓은 교류 및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모집 인원은 최고경영자 과정 40명, 최고지식경영자과정 30명으로 학비는 학기당 240만 원이다.

최고경영자과정(부천) 및 최고지식경영자과정(수원)은 통합수업, 가을음악회, 골프모임 등을 공동진행하여 상호교류를 통한 수원CKO와 부천CEO의 회원간의 인적네트워크를 넓혀가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an.ajou.ac.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55,000
    • -1.45%
    • 이더리움
    • 2,894,000
    • -2%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1.85%
    • 리플
    • 2,122
    • -3.5%
    • 솔라나
    • 121,000
    • -4.04%
    • 에이다
    • 408
    • -2.39%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2.22%
    • 체인링크
    • 12,750
    • -2.75%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