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이곳] 미사강변 마지막 1군 건설사 아파트 ‘미사 강변 더샵 센트럴 포레’

입력 2015-07-2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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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생활권 미사강변도시의 마지막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ㆍ 중소형 평형 관심↑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 84A㎡ 거실 전경(사진=포스코건설)

최근 2년간 85㎡를 초과하는 중대형 아파트만 공급이 돼왔던 미사강변도시에 마지막 1군 건설사 신규 물량이 공급되고 있다. 포스코건설의 ‘미사 강변 더샵 센트럴 포레’는 85㎡이하의 상품과 강남과 가까운 교통 인프라로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분양 중인 ‘미사 강변 더샵 센트럴 포레’는 미사강변도시에서 단 3개 밖에 남지 않은 신규 분양단지 중 유일한 1군 건설사 브랜드 단지이다. 지하 2층부터 지상29층 5개동 총 487가구로 세부 적용면적별 △73㎡ 73가구 △84㎡ 186가구 △93㎡ 172가구 △101㎡ 56가구 로 구성된다.

수도권 공공택지인 미사강변도시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3.3㎡당 평균 1362만원대로 책정됐다. 지난해 분양한 미사강변 더샵 리버포레보다 분양가(1300만원대)는 다소 높지만 이곳이 5000만원에서 최고 1억원 가까운 프리미엄이 붙은 것과 비교하면 저렴하다는 평이다.

분양관계자는 “시세와 비교했을때 4000만원에서 5000만원정도 저렴한 만큼 프리미엄 역시 그 정도 더 오를 소지가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강남 접근성 역시 이 단지가 강조하는 것 중 하나다. 삼성역과의 직선거리가 약 12㎞인데다 오는 2018년에는 지하철 5호선이 연장돼 미사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다. 중소형 상품 구성과 강남접근성이 높아 젊은층으로부터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미사 강변 더샵 센트럴 포레’는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했지만 가족 구성원에 따라 알파룸을 계획할 수 있게 했다. 이외에 전 가구에 드레스룸을 넣고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최근 트렌드인 판상형의 4Bay 중심으로도 배치했다.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 101㎡ 다이닝오픈서고 전경(사진=포스코건설)

주력 상품인 84㎡와 그 이상의 가구에는 알파룸을 조성했다. 드레스룸과 알파룸, 자녀방과 알파룸 등의 조합으로 공부방, 서재 등 다양한 공간 활용을 가능하게 했다. 주방 옆에 보조주방을 마련해 수납과 보조 조리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93㎡의 경우 알파룸을 룸인룸 형식 또는 독립형으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101㎡는 부부알파룸이 구성돼있다. 드레스룸과 연결시켜 특화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 서재나 취미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이규종 분양소장은 “이 곳 모델하우스에 주말동안 2만5000명 정도가 다녀갔을 만큼 관심이 뜨겁다”며 “개발호재가 많고 분양가도 저렴해 향후 계약도 좋은 성적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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