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보아, “솊, 오빠 삼고 싶어요” 보아의 선택은?

입력 2015-07-2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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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보아(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가수 보아의 냉장고가 전격 공개된다.

20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아시아의 별 보아와 블링블링 샤이니의 키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한다.

이날 MC 정형돈과 김성주는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보아의 냉장고 공개에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키도 데뷔 전 보아의 팬클럽 출신임을 알리며 보아의 냉장고 공개에 기대감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냉장고가 공개될수록 보아도 모르는 미스터리한 재료들이 계속 발견됐고, 급기야 ‘냉장고를 부탁해’ 사상 최초로 게스트가 직접 장갑을 끼고 냉장고 공개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또한 보아는 “평소 오빠 삼고 싶은 셰프가 있었다”고 뜻밖의 고백을 해 스타 셰프들을 들뜨게 했다.

한편 보아와 키의 냉장고는 20일 밤 9시 40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보아 소식에 네티즌은 “'냉장고를 부탁해' 보아, 사진 예쁘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늘 본방 사수 해야겠네”, “'냉장고를 부탁해' 보아, 기대가 잔뜩!”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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