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그걸 왜 언니가...심이영·이선호 달달한 분위기, 문보령 눈 번쩍

입력 2015-07-21 0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방송 캡처)

'어머님은 내 며느리' 이선호와 심이영이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20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는 경민(이선호)이 현주(심이영)의 말을 떠올리며 미소 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민은 마사지 크림이 묻은 자신의 얼굴을 닦아준 현주에게 호감을 느끼고, 임원회의에 들어가서도 현주가 얼굴을 닦아주며 "부사장님 참 귀여우시다"라고 말하는 모습을 떠올렸다.

경민은 현주에게 전화를 할 지 말 지 고민을 하다 결국 일을 핑계로 주말에 현주의 휴대전화에 전화를 걸었다.

한편 현주가 경민의 얼굴을 닦아주는 모습을 매서운 표정으로 지켜본 수경(문보령)은 "왜 언니가 닦아주냐"고 따져 물었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68,000
    • -1.84%
    • 이더리움
    • 2,938,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2.36%
    • 리플
    • 2,175
    • -0.68%
    • 솔라나
    • 125,200
    • -1.73%
    • 에이다
    • 415
    • -1.43%
    • 트론
    • 416
    • -1.65%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00
    • -2.07%
    • 체인링크
    • 13,050
    • -0.91%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