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닝시즌, 코스피 상승 기대감과 스탁론에 쏠리는 관심

입력 2015-07-21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들이 2분기 실적발표 시즌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2분기 어닝시즌 진입에 따라 종목 장세가 예상되며, 국내외 정책에 대한 관망세도 일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사상 최저 기준금리에 따른 유동성 효과와 정부의 정책효과를 기대해 볼만하다는 의견도 있다.

따라서 국내 증시가 변동성 구간에서 중장기적으로 시장의 향후 상황을 예의주시 할 것을 요구되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2분기 실적발표 시즌에 접어들면서 기존 고평가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이 바뀌며 그동안 소외된 종목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스탁론을 이용하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탁론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하거나 증권사에서 이미 쓰고 있는 미수 신용을 상환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분석된다. 주식투자자금대출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조성현, 김현욱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 대표이사
    허성룡,현지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3] 신규시설투자등
    [2025.12.29]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대표이사
    최훈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배병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06,000
    • -1.9%
    • 이더리움
    • 2,847,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799,000
    • -2.74%
    • 리플
    • 2,064
    • -4.62%
    • 솔라나
    • 118,600
    • -2.87%
    • 에이다
    • 400
    • -3.61%
    • 트론
    • 413
    • -0.48%
    • 스텔라루멘
    • 23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4.18%
    • 체인링크
    • 12,450
    • -3.41%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