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스티아이 '세라믹3D프린터', 국책사업 선정에 상승세

입력 2015-07-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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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아이가 '세라믹기반 3D 프린터 기술개발 국책사업' 주관기업 선정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11시 15분 현재 에스티아이는 전일대비 330원(4.54%) 상승한 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에스티아이는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추진하는 2015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 '생활세라믹제품 및 산업세라믹부품용 세라믹기반 3D프린팅기술개발' 국책사업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간은 2015년 9월부터 2018년 8월까지 3년이며, 에스티아이는 세라믹 소재기업인 스페인 토레시드(Torrecid)社와 함께 각각 장비 및 소재개발에 참여한다.

한편 에스티아이는 세라믹프린팅과 3D프린팅 기술을 동시에 보유한 전세계 유일한 기업으로 올해 초에는 이와 관련한 총 4건의 3D프린터 디자인등록을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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