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5일 전 견인된 택시에서 시신 발견...무슨 일이?

입력 2015-07-22 0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21일 부산 시내 한 견인차량 보관소에 있는 개인택시 안에서 60대 기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견인 당시 시신이 뒷좌석 밑 발판 쪽으로 깊숙이 들어가 있어 견인 기사가 눈치를 채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 택시는 5일 전 주택가에 불법 주차했다가 견인된 택시로 시신은 많이 부패한 상태였고, 아버지의 행방을 찾던 아들이 찾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52,000
    • -0.13%
    • 이더리움
    • 2,940,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853,000
    • +3.96%
    • 리플
    • 2,192
    • +1.34%
    • 솔라나
    • 126,100
    • -0.55%
    • 에이다
    • 421
    • +1.94%
    • 트론
    • 421
    • +1.69%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20
    • +2.94%
    • 체인링크
    • 13,090
    • +2.11%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