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콜마비앤에이치, 미공개정보 이용혐의 적발 소식에 약세

입력 2015-07-22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콜마비앤에이치가 급락하고 있다. 콜마비앤에이치의 임직원들이 미공개정보를 이용해시세차익을 거둔 혐의가 적발됐다는 소식이 전해진데 따른 것이다.

22일 오전 9시 1분 현재 콜마비앤에이치는 전일 대비 5.95% 내린 1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은 최근 콜마비앤에이치 임직원의 불공정거래 혐의를 확인하고 서울남부지검에 패스트트랙 방식으로 수사를 의뢰했다.

콜마비앤에이치와 미래에셋제2호스팩의 합병사실을 미리 알고 있던 콜마비앤에이치 임직원 수십명이 미래에셋제2호스팩을 매입, 100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올린 것으로 확인된데 따른 것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윤여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30] 영업양도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1.30]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0,000
    • -2.12%
    • 이더리움
    • 2,941,000
    • -3.92%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54%
    • 리플
    • 2,191
    • -8.06%
    • 솔라나
    • 126,800
    • -4.88%
    • 에이다
    • 419
    • -4.56%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51
    • -4.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20
    • -5.48%
    • 체인링크
    • 13,080
    • -3.25%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