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ELS 6개 상품 판매

입력 2007-02-1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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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연 9.3~12.86% 수익 추구…총 850억원 공모

대우증권은 12, 13일 이틀간 최고 연 9.3~12.86% 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6개 상품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ELS 상품은 각각 KOSPI200, NIKKEI225, 삼성전자, 우리금융, 현대중공업, 하이닉스, 한화석화, SK텔레콤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KOSPI200 신(新)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이다. 3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중간평가지수가 기준지수 이상이거나 기초자산이 만기까지 장중지수를 포함해 기준지수 대비 5% 이상 상승한 적이 있으면 연 9.3%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장중지수을 포함해 기준지수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수익 15%(연 5%)를 지급한다.

‘KOSPI200-NIKKEI225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중간평가지수가 기준지수의 6개월째 95%, 12개월째 90%, 18개월째 85%, 24개월째 80% 이상이면 연 10 %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기초자산이 만기까지 장중지수를 포함해 기준지수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0%(연 10%)의 수익을 지급한다.

‘KOSPI200-삼성전자 신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중간평가지수(가격)가 각 기준지수(가격)의 95% 이상이거나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같은 날 모두 각 기준지수(가격) 대비 10% 이상 상승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으면 연 10.1%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장중지수(가격)를 포함해 각 기준지수(가격)의 65%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5%(연 5%) 수익을 지급한다.

‘우리금융-현대중공업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마다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기준가격의 6개월째 90%, 12개월째 85%, 18개월째 80%, 24개월째 75%이상이면 연 12.86%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 된다.

만기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해 각 기준가격의 6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5%(연 7.5%)의 수익을 지급한다.

‘하이닉스-한화석화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마다 기초자산의 중간평가지수가 기준가격의 6개월째 85%, 12개월째 80%, 18개월째 75%, 24개월째 70%이상이면 연 12.4%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해 각 기준가격의 6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20%(연 10%)의 수익을 지급한다.

‘SK 텔레콤-삼성전자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원금보장 상품이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기준가격 이상이면 연 9%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일 기초자산이 만기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해 기준가격의 8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8%(연 6%)을 지급한다.

이번 대우증권 ELS 상품들의 공모 규모는 총 850억원 으로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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