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승무원들이 직접 전하는 해외 여행 팁은?

입력 2015-07-2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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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승무원 STORY’ 서비스 시작

▲캐빈승무원 STORY를 담당하는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들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본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캐빈승무원 STORY’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현장감있는 여행정보와 캐빈승무원 활동을 소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캐빈승무원 STORY는 캐빈승무원 30여명이 주축이 돼 현지 여행·맛집 정보와 승무원 소식을 다루는 서비스다.

특히 최근 자유여행객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이들이 보다 손쉽게 여행지 관련 정보를 얻고 관광 일정을 계획할 수 있도록 승무원 추천 여행지, 현지 여행 팁,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맛집 등을 함께 소개한다.

또 여행 정보 외에도 '아름다운 캐빈세상' 코너를 통해 아시아나 캐빈승무원의 다양한 모습과 활동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인터넷 등을 통해 여행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지만 실제로 유용한 알짜 정보는 따로 있다”며 “승객들이 캐빈승무원 STORY를 활용해 여행지에서 보다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캐빈승무원 STORY는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시아나는 매달 각기 다른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꾸준히 업데이트할 계획이며, 이달 23일부터는 모바일 앱에서도 본 서비스를 선보인다.

아시아나는 이번 서비스 도입 기념으로 23일부터 8월16일까지 캐빈승무원 STORY 서비스를 읽고 댓글을 남긴 고객을 추첨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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