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MTV 시상식 트래픽 폭증에 뮤직·앱스토어 등 서비스 일시 장애

입력 2015-07-22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애플 시스템 상태. 전 항목이 정상을 의미하는 초록색으로 표시돼 있다. (사진출처=애플 홈페이지)
애플의 주요 서비스가 중단됐다가 다시 복구됐다.

애플은 한국시간으로 21일 오후 10시 40분경부터 22일 오전 2시가 넘도록 시스템 장애를 겪었다. 앱스토어, 애플뮤직, 애플TV, 아이북스 스토어, 운영체제(OS) X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라디오 등의 운영이 원활하지 않았다. 아이튠스 클라우드, 아이튠스 매치 서비스도 상황은 비슷했다.

애플은 시스템 상태를 홈페이지에 공지하면서 “지금 원인을 파악 중이며 추가 정보가 나오면 알리겠다”고 안내하기도 했다. 이후 22일 오전 7시 20분 현재 애플의 모든 시스템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애플 전문 인터넷 매체 ‘애플인사이더’는 “이번 장애는 ‘MTV 2015’ 비디오 뮤직상 후보 발표에 따른 트래픽 폭증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날 MTV 2015 비디오 뮤직상 후보 발표는 애플의 ‘비츠 1’ 음악 서비스를 통해 독점으로 이뤄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77,000
    • +0.26%
    • 이더리움
    • 2,937,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0%
    • 리플
    • 2,174
    • +1.54%
    • 솔라나
    • 122,900
    • -0.73%
    • 에이다
    • 417
    • +0.72%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20
    • -0.08%
    • 체인링크
    • 12,970
    • +0.23%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