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진우, 팔꿈치 수술로 '시즌아웃'…1년간 재활 필요 '불운'

입력 2015-07-22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김진우가 오른쪽 팔꿈치 수술로 인해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KIA는 오른쪽 팔꿈치 내측 인대 파열 진단을 받은 김진우가 22일 서울 김진섭 정형외과에서 인대 재건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김진우는 수술 후 약 1년간 재활치료 및 재활훈련을 실시한 예정이어서 내년 하반기에나 마운드 복귀가 가능할 전망이다.

김진우는 허벅지 통증으로 인해 올 시즌 6월에서야 마운드에 올랐다. 지난달 6일 처음 1군에 가세해 12일 한화전에서는 366일 만의 선발승도 거뒀다. 하지만 4경기 출장에 그치며 또다시 부상 불운을 겪게 됐다. 올 시즌 김진우의 기록은 4경기 출전, 1승 1홀드 평균자책점 3.46이다.

김진우의 가세로 선발 마운드 강화를 기대했던 KIA는 김진우의 이탈이 아쉬울 수 밖에 없다. 현재 KIA는 7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최근 2연승을 거두며 상승세 분위기다.

과연 KIA가 김진우의 이탈로 인한 선발 마운드진 약화라는 고비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31,000
    • +1.73%
    • 이더리움
    • 3,047,000
    • +4.14%
    • 비트코인 캐시
    • 780,000
    • +6.7%
    • 리플
    • 2,097
    • -5.07%
    • 솔라나
    • 128,400
    • +2.97%
    • 에이다
    • 405
    • +0.75%
    • 트론
    • 408
    • +1.24%
    • 스텔라루멘
    • 237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4.1%
    • 체인링크
    • 13,040
    • +2.92%
    • 샌드박스
    • 140
    • +1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