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어머니 언급 "20년 만에 전세로 이사갔더니…"

입력 2015-07-2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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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어머니 언급 "20년 만에 전세로 이사갔더니…"

▲KBS 2TV '프로듀사'서 백승찬 역을 맡은 배우 김수현.(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SBS 드라마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가수가 한류 스타 김수현의 이복 여동생 김주나로 알려진 가운데 이들의 가족 관계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수현은 앞서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자신의 어머니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김수현은 "얼마 전 월세에서 살다가 전셋집으로 이사를 갔다. 20년 만에 전세로 옮겨 어머니가 정말 행복해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김수현은 "이사를 갔을 때 어머니가 우셨다. 집에서는 무뚝뚝한 면도 있어서 표현을 잘 못하지만 나중에는 가족에게 멋진 집을 장만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수현의 이복 여동생 김주나는 깊은 감성과 맑은 듯 허스키한 보컬이다. 김주나는 이번 OST 작업을 시작으로 가수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소식에 네티즌은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가족 관계 어떻길래"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20년 만에 전세로 옮겼다니 눈물 나겠다"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이 가족은 어릴 때 힘들게 살았나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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