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짬뽕, ’중식 대가‘ 이연복…'짬뽕 맛집'에 선정 되지 못한 이유는? ’아하!‘

입력 2015-07-23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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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짬뽕편(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처)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수요미식회‘ 짬뽕 편에 출연했다.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공주 동해원, 부천 태원, 서울 마포구 초마를 짬뽕 맛집으로 선정해 소개했다.

이날 ‘중식의 대가’로 알려진 이연복 셰프의 식당은 소개되지 않아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나 당초 제작진은 이연복 셰프의 식당을 소개하려고 했으나 거절한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놀라움을 전했다.

이에 MC 전현무와 신동엽이 “유명 짬뽕집으로 선정하려고 했는데 왜 거절했냐”는 질문에 이연복 셰프는 “홍보 관련한 것은 될 수 있으면 안 하려고 한다. 매장에 오는 손님들에게 너무 미안하다”며 “욕도 많이 얻어먹고 있다. 왜 (예약) 전화를 안 받냐는 말씀도 많이 하신다”고 털어놨다.

이에 강용석은 “이미 두 달 치 예약이 가득 찬 상태였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전했다.

반면 이날 함께 출연한 최현석 셰프는 “스테이크 식당을 꼽으신다면 우리 식당은 반드시 넣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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