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나아이, 호실적+핀테크 사업 본격화 전망 ↑

입력 2015-07-2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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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코나아이가 핀테크 사업 본격화가 전망되는 증권가의 분석에 상승세다.

24일 오전 9시5분 현재 코나아이는 전 거래일보다 2700원(6.93%)오른 4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NH투자증권은 24일 코나아이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양호한데다 신사업인 ‘코나 결제 플랫폼’이 런칭을 앞둬 향후 핀테크 사업 본격화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3800원을 제시했다.

유진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나아이의 2분기 연결 영업이익률은 20%으로 1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고, 중국, 미국 수출 증가,원가 개선으로 전년 대비 영업이익률 개선을 확인했다”며 “여기에 신사업으로 준비 중인 ‘코나 결제 플렛폼’이 오는 28일에 런칭할 예정으로 향후 핀테크 관련 사업 본격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코나아이의 잠정실적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633억원, 125억원 규모라며, 원 달러 상승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은 20%를 기록하는 등 지난해 이후 분기별 개선세를 시현중이라고 평가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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