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이찬오와 결혼 입장 "고맙고 미안해"

입력 2015-07-2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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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새롬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새롬-셰프 이찬오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김새롬이 고맙고 미안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새롬은 24일 자신의 SNS에 "나 지금 한국이 아니야. 고맙고 미안해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새롬은 예상보다 빨리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지인들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는 심경을 드러낸 것이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는 "아마 지인들에게 미리 말하지 못해서 미안함과 결혼 축하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이 SNS에 표현된 것이 아니겠냐"며 "현재 김새롬이 한국이 아니라서 일일이 인사드리기 어려운 점도 SNS에 반영된 것 같다"고 전했다.

김새롬-이찬오 셰프는 오는 8월 결혼식을 치른다. 김새롬 이찬오 측은 "특별한 결혼식을 치르기 보다는 식구들과 밥을 먹는 것으로 결혼식을 대신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새롬 이찬오 둘이 잘 어울린다", "김새롬 이찬오, 아니 몇개월 만에 결혼발표? 대박", "김새롬 이찬오, 둘이 언제 친해진거냐", "김새롬 이찬오는 연애했던 사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교제 4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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