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오 표절 논란 '판다베어' 알고보니 30분만에 쓰여진 곡 "표절은 시기적으로 불가능"

입력 2015-07-2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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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오 표절 논란

밴드 혁오가 공식입장을 통해 표절 논란을 일축한 가운데 논란에 휩싸였던 음악 '판다베어(PANDA BEAR)'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혁오의 소속사 하이그라운드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인 점에 유감을 표한다"라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론리(LONELY)'의 경우 지난 3월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THE WHITEST BOY ALIVE)'의 리더 '얼렌드오여(ERLEND OYE)'가 내한했을 당시 함께 공연하면서, 오프닝으로 공연한 곡이다. 당사자로부터 좋은 감상평을 받았다"라고 해명했다.

또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판다베어'는 그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30분 만에 쓴 곡"이라고 설명했던 노래로 알려져 있다.

혁오 표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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