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스, 중국 이어 일본 디지타이저 시장 진출

입력 2015-07-28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레이스가 중국에 이어 일본에도 디지타이저 시장에 진출한다.

28일 트레이스에 따르면 일본 카네마쓰와 일본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체결하고 일본 시장에 트레이스 T-디지타이저를 태블릿, 노트북, 사무용 전자기기 등 제조사에 공급키로 했다.

트레이스와 일본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체결한 카네마쓰사는 일본내에서도 메이저 9대 상사 기업에 올라 있는 회사다.

두 회사는 지난 수개월간 일본시장을 검증했고, 중국시장에 집중하면서도 디지타이저의 원천지라고 할 수 있는 일본 시장을 놓칠 수 없다고 판단, 카네마쓰를 통해 제품적용이나 시기 등을 조율했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트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카네마쓰가 트레이스로부터 디지타이저 부품 공급을 받을 수 있는 확고한 계기가 되었을 뿐 아니라 이미 일본의 유수기업들의 8인치와 20인치급으로 일본 시장에 트레이스의 T-디지타이저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중국에 이어 디지타이저기술 원천시장에서도 트레이스의 디지타이저를 보급하게 된 것에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71,000
    • -3.32%
    • 이더리움
    • 2,829,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735,500
    • -4.29%
    • 리플
    • 1,991
    • -2.26%
    • 솔라나
    • 113,700
    • -3.81%
    • 에이다
    • 382
    • +0%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20
    • +5.49%
    • 체인링크
    • 12,190
    • -1.38%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