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GKL, 4Q 실적 개선 전망에 2일 연속 ↑

입력 2015-07-2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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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이 4분기부터 실적 회복세에 진입할 것이란 증권사 전망에 2일 연속 상승세다.

28일 오전 9시29분 현재 GKL은 전일 대비 2.99%(850원) 오른 2만9250원으로 거래중이다.

전일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달부터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본격화되면서 외국인 카지노의 입장객이 급감했다”며 “일본인 VIP와 중국인 고객은 메르스가 종료되면 바로 회복됟고, 중국인 VIP는 조금씩 회복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 고 예상했다.

성 연구원은 이를 근거로 GKL이 3분기 저점을 찍고 4분기부터는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또 4분기 영종도 카지노 라이선스를 발급할 가능성도 주가를 견인하는 요인으로 꼽았다.

GKL은 지난 20일 3만원대가 무너졌다.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시기에 분홍빛 전망이 나오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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