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전지현, 임신에도 카리스마 있는 공항패션 재조명 "살아있네"

입력 2015-07-29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구찌)

임신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전지현의 최근 '공항 패션'이 재조명받고 있다.

29일 공개된 사진은 지난 5월, 전지현이 칸국제영화제 참석 차 출국하면서 선보인 스타일로, 실크 블루 셔츠와 와이드 팬츠로 모던한 감성이 돋보이는 시크한 룩에 엣지 있는 핸드백을 착용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전지현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걸어가고 있다. 시크한 표정에서 여배우 특유의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다.

전지현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지현 역시 분위기 최고" "전지현 임신에도 변함없는 미모" "전지현 '암살' 잘봤다" "전지현은 세월이 지나도 그대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이 출연한 영화 '암살' 은 22일 개봉 후 7일 만에 누적 관객 수 400만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00,000
    • +1.67%
    • 이더리움
    • 2,924,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844,000
    • +5.5%
    • 리플
    • 2,139
    • +2.34%
    • 솔라나
    • 127,300
    • +3.33%
    • 에이다
    • 417
    • -0.71%
    • 트론
    • 423
    • +0.48%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80
    • +3.38%
    • 체인링크
    • 13,180
    • +2.17%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