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재 퇴직연금시장 진출

입력 2007-02-14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화재해상보험이 금융감독당국에 자산운용업 겸영허가를 신청, 퇴직연금시장에 진출한다.

14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최근 대한화재로부터 자산운용업 겸영허가 신청을 접수받고 21일까지 의견수렴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대한화재의 퇴직연금시장 진출 여부는 두달 가량의 심사 과정을 거쳐 4월경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손해보험사들은 지난 2005년 12월 금융감독위원회에서 자산운용업을 겸영할 수 있도록 결정함에 따라 실적배당형 퇴직연금보험을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손보사들 중 현재까지 퇴직연금 관련 자산운용업 겸영허가를 받은 곳은 삼성화재ㆍ현대해상ㆍ한화화재(옛 신동아화재)ㆍLIG손보ㆍ동부화재ㆍ메리츠화재ㆍ그린화재ㆍ제일화재, 흥국쌍용화재 등 모두 9곳이다.

이처럼 퇴직연금시장에 진출하는 손보사들이 늘어나면서 퇴직연금시장을 놓고 생보ㆍ은행ㆍ증권사 등과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대표이사
이은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9]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1.02]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48,000
    • +4.88%
    • 이더리움
    • 3,176,000
    • +3.28%
    • 비트코인 캐시
    • 792,000
    • +1.02%
    • 리플
    • 2,164
    • +3.54%
    • 솔라나
    • 131,700
    • +1.78%
    • 에이다
    • 409
    • +2%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4
    • +2.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1.94%
    • 체인링크
    • 13,350
    • +1.6%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