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발굴단’, 조영구 vs 신재은 초1 아들 정우 교육 방법 충돌

입력 2015-07-29 2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영재 발굴단’ 조영구와 신재은 부부의 엇갈리는 아들 교육 방법이 눈길 끈다.

29일 SBS ‘영재 발굴단’에는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초등학교 1학년 아들 정우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영재 발굴단’에서 신재은은 아들 정우에 대해 “아이가 과거 높은 지능이 나온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그 때는 제가 일할 때라 크게 신경 쓰지 못 했다. 지금에 와서 보니 미안하고 이제라도 신경 써주고 싶다. 저는 체계적으로 교육시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런데 남편은 다르다”고 말했다.

반면 조영구는 “공부는 나중에 해도 되니 놀 때 놀아야 된다는 생각이다. 초등학교 1학년은 1학년 답게 놀아야 한다”라고 대조적인 반응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속보 한은 금통위, 6연속 기준금리 동결…2.5% 이어간다 [2월 금통위]
  • 美 USTR “일부 국가 관세 15% 이상 인상 가능”
  • 유통가 오너 배당금 수입 ‘쑥’... 신동빈 297억 ‘최다’·정용진 199억
  • “사생활 보호필름 필요 없다”…갤럭시S26, 하드웨어 진화로 보안 혁신 [언팩 2026]
  • 은행권 ‘삼중 압박’…수익성·건전성·공공성 사이 줄타기
  • “상장폐지인데 왜 올라?”⋯투기ㆍ착시와 프리미엄 구분하려면
  • 반도체 이어 ‘증권·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78,000
    • +3.89%
    • 이더리움
    • 2,988,000
    • +7.75%
    • 비트코인 캐시
    • 726,500
    • -0.14%
    • 리플
    • 2,101
    • +5.52%
    • 솔라나
    • 127,900
    • +7.3%
    • 에이다
    • 429
    • +10.85%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37
    • +6.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73%
    • 체인링크
    • 13,400
    • +8.5%
    • 샌드박스
    • 125
    • +7.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