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가면’ 주지훈, 수애 죽은 책임 떠넘긴 연정훈 멱살 “당신 말리지 못해 후회해”

입력 2015-07-29 2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주지훈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수목드라마 ‘가면’ 연정훈이 박준금에 유인영이랑 못 헤어진다고 강조했다.

29일 SBS 수목드라마 ‘가면’ 19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최민우(주지훈 분)는 “별장에 가두고 불 지른 사람이 누구야?”라고 민석훈(연정훈 분)에 물었다. 이에 석훈은 섬뜩한 목소리로 “처남 책임이란 생각 안 해봤어?”라고 말했다.

이어 석훈은 사망한 서은하(수애 분)와 관련해 “처남이 물만 무서워하지 않았어도 그렇게 보내지 않았어? 앉아 있지만 않았어도 서은하를 살릴 수 있었다고. 변명이라도 해! 물에 뛰어들기 무서웠다고”라고 민우에 협박조로 말했다. 그러자 민우는 “왜 조금 더 빨리 당신을 말리지 못 했는지 후회해”라며 석훈의 멱살을 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13,000
    • +0.06%
    • 이더리움
    • 3,127,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3.21%
    • 리플
    • 1,975
    • -0.95%
    • 솔라나
    • 121,200
    • -1.14%
    • 에이다
    • 370
    • -1.33%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0.49%
    • 체인링크
    • 13,080
    • -0.76%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