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2Q 낮은 컨센서스에도 하반기 실적개선 기대감”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15-07-30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30일 SK네트웍스에 대해 “2분기 실적은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하반기 이후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원을 유지했다.

허민호 SK네트웍스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5.0% 감소한 384억원으로 낮아진 컨센서스388억원에 부합했다”며 “팬택관련 재고 순손실 50억원 발생했고, 주유소 유통 마진의 감소, 메르스 영향으로 패션, 워커힐(면세점 등) 실적도 부진했다”고 분석했다.

허 연구원은 “하지만 3분기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8.9% 증가한 628억원, 4분기 영업이익은 79.5% 증가한 1113억원을 전망한다”며 “휴대폰 및 주유소의 마진 상승과 중동향 철강 트레이딩 영업실적 개선, 신규 면세점 오픈 등으로 SM(렌터카 등) 및 워커힐 실적 개선도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는 안정적인 실적 개선세 지속에 초점을 맞출 때”라며 “향후 추가 관전 포인트는 SKC&C가 영위하는 '엔카사업부'의 사업 양수 또는 자동차 사후 서비스 별도 법인 설립 여부가 될것”이라고 진단했다.


대표이사
이호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14,000
    • -0.62%
    • 이더리움
    • 2,923,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823,000
    • -0.36%
    • 리플
    • 2,190
    • -2.19%
    • 솔라나
    • 127,700
    • -1.47%
    • 에이다
    • 417
    • -4.36%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80
    • +0.44%
    • 체인링크
    • 13,010
    • -2.47%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