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생, 의경 제대와 동시에 김동완과 한솥밥

입력 2015-07-30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허영생이 의경 제대와 동시에 김동완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0일(오늘) 서울지방경찰청에서 비공개 전역식을 가진 가수 허영생은 김동완, 김형준 등이 소속된 CI ENT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허영생은 지난 2011년 발매한 솔로앨범 ‘Let it go’로 그룹 SS501이 아닌 솔로로 입지를 다졌으며, 뮤지컬 '삼총사', 드라마 '선녀가 필요해'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CI ENT의 이재영 대표는 “오늘 허영생이 무사히 의경 복무를 마치고 비공개로 전역식을 치른 뒤 팬들의 품으로 돌아온다. 같은 그룹 멤버인 김형준과 한 식구가 된 만큼 제대 후 오랜만에 연예계 활동에 나서는 허영생에게 무엇보다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 가수와 연기 등 허영생이 더욱 더 뛰어난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에 나설 예정이니 앞으로 허영생에게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허영생은 8월 말 국내 팬미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43,000
    • -1.22%
    • 이더리움
    • 2,864,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839,000
    • +1.27%
    • 리플
    • 2,037
    • -3.6%
    • 솔라나
    • 122,400
    • -2.39%
    • 에이다
    • 398
    • -3.4%
    • 트론
    • 428
    • +0.71%
    • 스텔라루멘
    • 228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3.41%
    • 체인링크
    • 12,720
    • -2.75%
    • 샌드박스
    • 119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