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아, ‘일렉트로대쉬 서울 2015’ 메인 스폰서 참여… 단독 부스 운영

입력 2015-07-30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아영FBC)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네덜란드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바바리아가 ‘일렉트로대쉬 서울 2015’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8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일렉트로대쉬 서울 2015’는 국내에서는 올해 첫 시행되는 야간 클럽파티 방식의 마라톤이다. 총 3.6km 코스로 한강을 바라보며 구간별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완주 후에는 일렉트로닉 DJ 애프터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바바리아는 행사장 내 바바리아 바(bar)와 라운지(lounge) 등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 ‘바바리아 바’에서는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바바리아 프리미엄 맥주를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며, 바로 옆에는 메인 스테이지의 DJ 공연을 즐기며 시원하게 맥주를 마실 수 있는 ‘바바리아 라운지’가 마련된다.

바바리아는 전용 몰트 하우스에서 몰트를 직접 가공하고 천연 미네랄워터를 사용하는 등 엄선된 원료만을 사용해 최고품질의 맥주를 생산하는 네덜란드의 맥주 기업이다. 바바리아 프리미엄 맥주는 금빛 컬러의 풍부함과 시원한 맛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필스너 타입의 제품이다. 신선한 과일 및 홉의 향, 약간 쓴 뒷맛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한편, 아영FBC는 행사에 앞서, 바바리아의 메인 스폰서 참여 기념 ‘일렉트로대쉬 서울 2015 티켓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영FBC 바바리아 브랜드 담당자는 “일렉트로대쉬 서울 2015는 바바리아가 첫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소비자들과 가까이 만나 소통하고 바바리아 프리미엄 제품도 널리 알리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44,000
    • +5.27%
    • 이더리움
    • 3,089,000
    • +7.86%
    • 비트코인 캐시
    • 836,500
    • +8.07%
    • 리플
    • 2,157
    • +7.74%
    • 솔라나
    • 127,600
    • +8.69%
    • 에이다
    • 416
    • +7.77%
    • 트론
    • 418
    • +2.45%
    • 스텔라루멘
    • 252
    • +9.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80
    • -3.44%
    • 체인링크
    • 13,270
    • +7.54%
    • 샌드박스
    • 132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