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악성 댓글에 뿔났다 “현재 악플러들의 자료 수집 중” 강력 대응 시사

입력 2015-07-31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진세연 (사진=뉴시스 )

배우 진세연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진세연의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는 31일 한 매체에 “지난해에도 악플러들을 찾았지만 선처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며 “그런데 최신 악플은 그 수위가 그냥 지나칠 수 없어 현재 관련 악플러들의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악플러들을 상대로 법적대응을 할 생각이 있냐고 묻자 “거기까진 생각 못 해봤지만 필요하면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진세연은 지난해 11월 자신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성 댓글을 남긴 이들을 수사 의뢰한 바 있다. 조사결과 10여 명이 법적 처벌을 받게 됐으나 진세연 측이 선처해 봉사활동 하는 조건으로 무마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59,000
    • -0.85%
    • 이더리움
    • 2,954,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821,500
    • -1.38%
    • 리플
    • 2,230
    • +3.58%
    • 솔라나
    • 128,500
    • -0.16%
    • 에이다
    • 417
    • -0.95%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54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10
    • -0.48%
    • 체인링크
    • 13,030
    • -2.03%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