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운전 도중 성관계 하려다가…여자친구 사망

입력 2015-07-31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미러)

달리는 차 안에서 성관계를 시도하다 사고가 나 여성이 숨졌다고 최근 영국 미러가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미네시 팔밧(36)이 자신의 BMW를 운전하던 도중 조수석에 있던 여자친구 리사 워트링(28)과 성관계를 하다가 건물을 들이받았다. 당시 안전벨트를 하고 있지 않았던 워트링은 부상이 심해 다음 날 사망하고 말았다. 조사 결과 팔밧은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고, 이에 검찰은 살인혐의로 그를 기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0,000
    • -0.44%
    • 이더리움
    • 2,959,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821,000
    • -1.14%
    • 리플
    • 2,238
    • +3.9%
    • 솔라나
    • 129,000
    • +0.16%
    • 에이다
    • 418
    • -1.18%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10
    • -0.24%
    • 체인링크
    • 13,060
    • -1.43%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