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취재진 질문받는 신격호 회장의 동생 신선호 사장

입력 2015-07-3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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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동생인 신선호 일본 식품회사 산사스 사장이 31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신선호 사장은 이날 부친인 신진수씨의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진환 기자 my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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